캐논, '반려동물 입양' 프로젝트 나선다
캐논, '반려동물 입양' 프로젝트 나선다
  • 이기정 기자
  • 승인 2020.10.28 14: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부터 행복하개’ 캠페인 실시
사진=캐논
사진=캐논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유기견 보호센터와 함께 반려동물 입양 프로젝트 ‘오늘부터 행복하개’ 캠페인을 실시한다.

‘오늘부터 행복하개’ 캠페인은 유기견의 ‘증멍사진’을 촬영해 유기견이 새로운 가족을 찾는 것을 도와주고,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유기동물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1년 동안 버려지는 유기견의 수가 약 14만마리에 달할 정도로 유기견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캐논은 작년부터 사회공헌활동(CSR)의 일환으로 반려동물 입양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사회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쳐 나가고 있다.

캐논은 동물을 사랑하는 누구나 유기동물들에게 사료를 기증할 수 있도록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캠페인을 진행한다. 

캐논 EOS R5로 촬영된 유기견들의 ‘증멍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캠페인 필수 해시태그 (#오늘부터행복하개, #2020캐논반려동물입양프로젝트, #사지말고입양하세요)와 함께 동물자유연대 온센터 계정(@kawa.on), 동물행동권 카라 더봄센터 계정(@kara_thebom), 캐논코리아 계정(@canonkorea)을 태그해 공유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캠페인의 참여 기간은 28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다.

‘오늘부터 행복하개’ 캠페인의 참여 완료일을 기준으로 해시태그 10개당 1kg의 사료를 유기견 보호센터에 기증하며, 유기동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캐논 카메라도 함께 기증한다. 캠페인은 동물자유연대 온센터, 동물행동권 카라 더봄센터와 함께 진행된다.

또, 캠페인에 동참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유기동물 사진으로 제작한 ‘오늘부터 행복하개’ 2021 캘린더를 선물로 증정한다. 캘린더는 엽서 형태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돼 반려동물의 사진을 굿즈로도 활용할 수 있다. 

[비즈트리뷴=이기정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