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쌍용차, 중국 전기차 업체 BYD와 공동개발 도모
[특징주]쌍용차, 중국 전기차 업체 BYD와 공동개발 도모
  • 박환의 기자
  • 승인 2020.10.16 16: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쌍용차는 16일, 전 거래일 대비 315원(7.53%) 상승한 4500원에 마감했다.

13일 보도에 따르면, 쌍용자동차는 지난달 21일 중국 전기차업체인 BYD의 엔지니어들이 쌍용차를 찾아 전기차 공동 개발을 위한 기초 현황 조사를 했다고 밝혔다. 

BYD와 전기차 공동 개발이 이뤄진다면, 뒤쳐진 친환경차 기술력을 보완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동개발의 결과물은 2022년 출시될 SUV차량인 'U100(프로젝트명)'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