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대한적십자사에 회비 2억원 전달
신한은행, 대한적십자사에 회비 2억원 전달
  • 구남영 기자
  • 승인 2020.09.2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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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오른쪽) 신한은행 은행장이 28일 서울 중구 소파로 소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을 마치고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28일 서울 중구 소파로 소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진옥동 신한은행 은행장이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에게 적십자사 회비와 기부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날 전달된 회비와 기부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태풍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는 일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지난 2007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맺고 매년 기부금을 전달해오고 있으며 총 누적 기부금은 26억원에 달한다. 지난 2001년부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해 백혈병 소아암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과 꿈과 희망을 나누고 있다.

[비즈트리뷴=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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