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소상공인 2차 대출 금리 2~3%대로 인하
신한은행, 소상공인 2차 대출 금리 2~3%대로 인하
  • 구남영 기자
  • 승인 2020.09.25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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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대상 2차 금융지원(수탁보증) 대출 금리를 0.59%포인트(p) 인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금리 인하에 따라 신한은행의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의 금리는 기존 연 3.25~4.07%에서 연 2.66~3.48%로 낮아지게 된다. 

신한은행은 인하된 금리를 지난 23일 이후 신청 건부터 적용할 방침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금리 인하를 결정했다"며 "신한 인터넷 뱅킹 앱 쏠(SOL)에서 필요 서류를 정확히 제출하면 신속한 대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비즈트리뷴=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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