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빅히트 겨냥한 ‘코레이트 코스닥벤처 플러스펀드’ 판매
키움증권, 빅히트 겨냥한 ‘코레이트 코스닥벤처 플러스펀드’ 판매
  • 황초롱 기자
  • 승인 2020.09.23 15: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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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키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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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하반기 IPO(기업공개) 시장의 대어 빅히트를 겨냥해 24일 단 하루, 공모주 펀드 ‘코레이트 코스닥벤처 플러스펀드’를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펀드는 코스닥 벤처펀드 30% 우선 배정을 활용해 공모 규모가 큰 거래소 IPO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펀드로, 코레이트 자산운용이 9월 24~25일로 예정된 빅히트 기관 수요 예측에 참여하기 위해 24일 단 하루만 자금을 모집한다.

이후 빅히트 상장시까지 기존 수익자들의 수익률 희석을 방지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소프트클로징(판매종료) 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 펀드를 키움증권에서 Ae클래스로 가입할 경우 선취뿐만 아니라 후취판매 수수료도 없이 가입할 수 있다”며 “경쟁률 높은 공모주 투자의 대안 상품인 공모주 펀드를 키움증권에서 가입하고 좋은 성과도 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키움증권에서는 현재 판매중인 Ae클래스 펀드에 대해 선취판매수수료를 받지 않고 있다. 같은 펀드를 가입하더라도 키움증권에서 가입한다면 판매사에 지불해야하는 선취판매수수료를 내지 않으므로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는 것이다. 

펀드가입은 키움 자산관리 홈페이지나 키움자산관리앱, 영웅문S(MTS)를 통해 가입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키움금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비즈트리뷴=황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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