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빌리크 파크뷰', 최고 경쟁률 41.38:1...19일 당첨자 발표
신세계건설 '빌리크 파크뷰', 최고 경쟁률 41.38:1...19일 당첨자 발표
  • 이기정 기자
  • 승인 2020.08.13 18: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빌리브 파크뷰 투시도ㅣ사진=신세계건설
빌리브 파크뷰 투시도ㅣ사진=신세계건설

신세계건설의 '빌리브 파크뷰'가 흥행에 성공했다.

신세계건설은 대구 달서구에 선보인 빌리브 파크뷰 아파트가 최고 41.38:1의 경쟁률로 전 세대 1순위 청약마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빌리브 파크뷰’는 지난 12일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56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549명이 청약에 나서 평균 27.66:1의 청약경쟁률을 나타냈다. 특히 전용 84㎡A 타입의 경우에는 최고 경쟁률인 41.38:1을 기록했다.

아파트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동 474-5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25층 2개동, 아파트 전용 84㎡ 92세대와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 84㎡ 74실 등 총 166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이번 아파트는 특히, 대구 지하철 2호선 두류역 초역세권 입지를 확보했고, 오는 2025년 대구시청 신청사 이전이 예정돼 있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아울러 모든 학군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특히, 우수한 자연 조망권을 누릴 수 있도록 특화설계가 적용된 ‘갤러리 하우스’ 상품 컨셉에 대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도보권에는 신흥초, 경운중, 달성고 등 모든 학군이 자리하고 있고 홈플러스, 기독병원, 은행, 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분야의 편의시설들도 인접하다. 

무엇보다 165만여㎡ 규모의 대형공원인 두류공원이 바로 앞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두류공원에는 이월드, 워터파크, 야구장 등의 레저시설들로 꾸며져 있어 입주민들의 즐거운 여가활동이 가능하다.

‘빌리브 파크뷰’의 당첨자 발표는 오는 19일이며, 8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 1258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3년 6월 예정이다.

‘빌리브 파크뷰’ 분양 관계자는 “대구 지하철 2호선 두류역이 가까운 초역세권 입지와 단지 바로 앞에 펼쳐진 대형근린공원인 두류공원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갤러리 하우스’ 조망 특화 구조가 실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비즈트리뷴=이기정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