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 지역서점 돕기 위한 '착한 독서 캠페인' 진행
웰컴저축은행, 지역서점 돕기 위한 '착한 독서 캠페인' 진행
  • 황초롱 기자
  • 승인 2020.07.31 14: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웰컴저축은행
사진=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이 31일 코로나19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서점을 돕기 위해 '착한 독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학교 개학이 연기되고 정상적인 수업이 이뤄지지 않아 학교에 책을 공급하는 지역서점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에 웰컴저축은행이 직원들이 읽고 싶어 하는 책을 대량으로 구입해 어려움에 처한 지역 서점을 돕기로 한 것이다.

웰컴저축은행은 이번 '착한 도서 캠페인'을 위해 구로·금천 서점 조합 연합회를 통해 540권, 약 1천만원의 책을 구매했다.

임현식 웰컴저축은행 경영지원본부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소상공인 분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웰컴저축은행은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해있는 분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보다 다양한 캠페인 활동으로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웰컴저축은행은 지난해 강원 산불 피해복구 기금 1억원을 포함해, 올해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지역에 1억원 기부, 부족한 혈액 공급을 위한 생명 나눔 헌혈캠페인, 그리고 긴급재난지원금 자발적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비즈트리뷴=황초롱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