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개발호재+중심생활권 통했다"...최고경쟁률 36.76대 1
반도건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개발호재+중심생활권 통했다"...최고경쟁률 36.76대 1
  • 이서련 기자
  • 승인 2020.07.1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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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ㅣ반도건설

반도건설이 지난 10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이 14일 진행된 1순위 청약결과, 전 타입이 1순위에서 평균 8.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단 청약 예비당첨자 비율이 300%로 대폭 확대됨에 따라 일부 타입이 금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실제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서대구역세권 개발호재와 서구 중심생활권에 선보이는 대단지 아파트, 가격경쟁력, 반도유보라의 특화상품력 등에 입소문이 나면서 이미 전타입 1순위 청약마감까지 예상하는 등 호평이 이어졌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전체 965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7837건이 접수돼 평균 8.12대 1, 최고 36.76대 1(84㎡B/해당+기타지역)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별로는 △46㎡가 71가구 모집에 총 98명이 접수해 1.38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고, △59㎡A는 242가구 모집에 1,061명이 청약하여 4.38대 1, △59㎡B는 45가구 모집에 63명이 청약해 1.40대 1, △72㎡A는 23가구 모집에 213명이 청약하여 9.26대 1, △72㎡B는 168가구 모집에 452명이 청약해 2.69대 1, △84㎡A는 395가구 모집에 5178명이 청약하여 13.11대 1, △84㎡B는 21가구 모집에 772명이 청약하여 36.7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의 청약성공 요인으로는 서대구 KTX역세권 개발, 대구시 신청사 이전호재, 서대구산업단지 및 염색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 등 다양한 호재로 미개가치가 기대되는데다 인근 노후지역 정비사업 추진으로 주거환경 개선, 가격경쟁력, 중소형 대단지, 혁신설계 등 유보라만의 특화상품이 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대구 서구 평리3동은 교통, 교육, 생활, 문화 등의 모든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로 실수요자, 투자자 모두가 주목하는 곳"이라며 “서대구KTX역세권 개발호재를 갖춘 입지에 가격경쟁력이 더해진 유보라만의 특화설계, 첨단 시스템 등을 적용한 최상의 상품으로 선보여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평리3동 주택재건축사업인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는 대구광역시 서구 평리3동 1083-2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23~35층, 11개동 총 1678세대 중 일반분양 1226세대의 메머드급 대단지로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 46~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1일이며, 계약일은 8월 3일~6일 4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599-67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3년 10월 예정이다.

■청약 성공요인은?

교통·생활·교육 두루 갖춘 원스톱 라이프 핵심 입지다. 단지는 교통, 교육, 생활, 문화 등의 모든 생활인프라를 누릴수 있는 서대구 중심에 위치해 있다. 단지 바로 앞에 평리초, 평리중, 서부고, 대구시립서부도서관이 인접해 있으며 서구청, 서구보건소, 서부경찰서 등 관공서도 가깝다. 홈플러스, 하이마트, 신평리시장, 대평리시장, 구평리시장 등쇼핑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평리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서대구IC, 신천대로, 달구벌대로, 서대구로 등 풍부한 도로망으로 연결돼 대구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서대구역KTX역세권 개발호재도 있다. 단지 인근에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내년 개통될 예정으로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대구의 두 번째 관문이 될 서대구 역세권 개발사업은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들어서는 대구시 서구 이현동 일대에 사업비 14조원을 들여 개발하는 사업이다. 고속철도 역사를 중심으로 문화 비즈니스지구, 친환경 생태문화지구, 첨단벤처 문화지구로 나눠지며 지구별 특성에 맞는 복합환승센터, 공항터미널, 친환경 생태 문화공원, 역세권 첨단벤처밸리, 문화·상업·주거 복합타운, 수변공원 등이 조성된다.

역사가 들어서면 서대구 역세권은 경부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 신천대로와 인접한 교통요충지로 떠오르게 된다. 고속철도(KTX·SRT)와 광역철도, 예타 면제사업으로 추진 중인 대구산업선이 정차한다. 향후 대구~광주 철도와 트램 등 새로운 교통체계가 구축되고 공항철도, 공항터미널을 통해 공항거점도시로 발전하게 될 전망이다.

규제 전 막차 단지와 가격경쟁력도 장점이다. 분양가격은 대구 타 지역 대비 합리적 3.3㎡당 평균분양가가 1370만원대로 책정됐다. 지난해 대구에 공급된 전체 분양단지의 3.3㎡당 평균분양가가 1500만원을 넘겼음에도 불구하고 대구 도심에서 보기 힘든 분양가가 책정됐다.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도 누릴 수 있다. 8월부터 시행되는 전매제한에 영향을 받지 않아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유보라만의 혁신적인 스마트 시스템 적용한 대단지 : 단지는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면적 46~84㎡, 총 1678가구의 중소형 대단지로 구성됐다. 광폭거실, 알파룸, 드레스룸, 특화 수납공간 등 유보라만의 고객맞춤형 평면설계가 적용돼 공간활용도를 높였으며 4베이 위주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또한 LG유플러스와 연계한 첨단 인공지능 IoT서비스를 도입해 음성으로 가전, 조명, 난방을 손쉽게 제어하고 쇼핑, 음악, 뉴스 등 다양한 생활 편의서비스를 누릴 수 있으며, 미세먼지 저감시스템을 적용(일부 타입 제외)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미세먼지를 현관에서부터 관리하여 집안의 공기를 청정하게 유지시켜 줄 방침이다. 

[비즈트리뷴=이서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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