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한정물량’ 초저가 행사 ‘리미티드 딜’ 선보여
이마트, ‘한정물량’ 초저가 행사 ‘리미티드 딜’ 선보여
  • 박진형 기자
  • 승인 2020.07.0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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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마트
사진=이마트

이마트가 7월 2일(목)부터 한정 물량을 초저가에 선보이는 ‘리미티드 딜’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고객을 위한 가격 투자 개념으로 이번 ‘리미티드 딜’을 기획했다. ‘리미티드 딜’은 사전 기획과 자체 마진 축소를 통해 매월 10여가지 상품을 한정 물량으로 초저가에 판매하는 할인 행사다.

이마트는 ‘리미티드 딜’ 첫 상품으로 수박, 계란, 양파, 멸치 등 12가지 상품을 엄선해 선보인다.수박의 경우 7월 4일 토요일과 5일 일요일 이틀간 진행하며, 나머지 품목은 7월 2일부터 물량 소진 시까지 가격을 유지한다.

수박의 경우 주말 이틀간 전점 15만통 한정으로 행사카드 구매 시 중량, 품종(미니수박, 잘라파는 수박 제외)에 상관 없이 7,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알찬란 30입(대란)은 16만판 한정으로 연중 최저가인 2,780원에 판매하며, 국산 종자로 재배한 ‘K-스타 왕양파(2.5kg)’는 12만봉 한정으로 유사 상품 대비 50% 가량 저렴한 1,980원에 선보인다.

 

[비즈트리뷴=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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