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시들지 않는 작은 정원으로 인테리어"
갤러리아百, "시들지 않는 작은 정원으로 인테리어"
  • 박진형 기자
  • 승인 2020.06.07 14: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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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은 압구정점 명품관에서 식물을 활용한 인테리어 소품이 출시됐다고 7일 밝혔다.

플랜테리어를 활용해 집안을 꾸미는 인테리어가 인기를 끌면서 특수 용액에 담긴 병에 식물은 온전한 상태로 보존할 수 있는 소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소품은 식물도 곤충처럼 표본을 만드는 방식인 '하바리움' 기법을 통해 만들어졌다.

계절감이 느껴지는 다채로운 식물로 만들어졌으며, 햇빛에 비춰 자세히 들여다보면 보관된 꽃 등의 식물이 하나의 숲이자 풍경처럼 느껴지는 게 특징이다. 

브랜드 명은 '스타일지음'으로 가격은 3만원~4만원대다.

 

[비즈트리뷴=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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