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펫 공기청정기’ 출시 "털과 냄새 한번에 제거"
청호나이스, ‘펫 공기청정기’ 출시 "털과 냄새 한번에 제거"
  • 윤소진 기자
  • 승인 2020.06.0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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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전용필터’ 포함 5단계 필터링 시스템으로 공기중 털 제거와 탈취 기능까지
알아서 청정하는 펫모드, 안전하게 사용가능한 잠금 기능
'청호 펫 공기청정기' 모델 임영웅 ㅣ 청호나이스
'청호 펫 공기청정기' 모델 임영웅 ㅣ 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 최적화된 ‘청호 펫 공기청정기’를 출시했다.

반려동물 가정에서 가장 고민거리인 공기 중에 날아다니는 털 제거와 우수한 탈취기능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펫 공기청정기는' 털 제거에 효과적인 ‘펫 전용필터’와 반려동물의 화장실 냄새제거 등에 효과적인 ‘탈취강화필터’가 탑재돼있어, 반려동물 가정에 꼭 필요한 제품"이라면서 "특히 펫모드와 잠금설정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기능도 함께 제공됐다"고 강조했다.

■ 5단계 필터링 시스템으로 냄새부터 털까지 한번에 제거

‘청호 펫 공기청정기’는 ‘펫 전용필터’, ‘프리필터’, ‘탈취강화필터’, ‘초미세먼지 집진필터’, ‘탈취필터’로 구성된 5단계의 필터링 시스템으로 반려동물의 냄새부터 털까지 한번에 제거한다.

‘펫 전용필터’는 공기 중에 떠다니는 털과 먼지 제거에 특화된 필터로, 매월 새 필터로 교체 가능해 별도의 세척 없이 항상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반려동물의 배변 냄새와 침 냄새 등의 악취 요인을 ‘탈취강화필터’와 ‘탈취필터’로 두번 걸러 우수한 탈취 성능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특히 ‘탈취강화필터’는 이소발레르산, 인돌 등 불쾌한 냄새의 주성분까지 제거 가능해 청정한 실내공기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 펫모드와 잠금설정 기능으로 사용 편의성 UP

펫모드 작동하면 처음 20분간 강 단계의 풍량으로 작동 후 1시간 40분 동안은 오염도에 따라 풍량이 자동 조절된다.

2시간 주기로 강 풍량이 작동되는 시스템이라 공기중에 날리는 털과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깨끗한 실내 공기를 유지할 수 있다.

오염도 표시 LED라이트는 광생물학적 안정성 시험을 통과, 반려동물과 반려인 모두의 안구에 유해하지 않다.

펫모드 버튼을 3초간 누르면 모든 동작 버튼이 잠금 설정 돼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도 제품 오작동을 방지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의 권장사용면적 35㎡(약 10.5평)으로, 1인 가정의 원룸이나 오피스텔에서 사용하기도 적합하다. 아파트의 경우 방 한칸이나 거실 한 쪽에 놓고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다.

원룸에서 고양이 1마리를 키우고 있는 회사원 송모씨(서울 관악구·34세·여성)는 "미세먼지나 냉난방 때문에 환기를 자주 시키기 어려워 공기청정기의 필요성이 절실하다"면서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가장 고민인 털 관리와 탈취를 해결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안전성도 세심히 살핀 것으로 보여 관심이 간다"고 말했다.

 

[비즈트리뷴=윤소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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