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업계최초 '영세가맹점 대상 주말 대출'시행
신한카드, 업계최초 '영세가맹점 대상 주말 대출'시행
  • 구남영 기자
  • 승인 2020.06.0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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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가 ‘카드결제승인액 기반 주말 대출’을 시작한다.

주말에 카드매출대금이 지급되지 않아 자금난을 겪는 영세가맹점의 운영자금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신한카드는 3일 ‘카드결제승인액 기반 주말 대출’을 업계 최초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카드결제금액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대출상품으로 주말에 카드매출대금이 지급되지 않아 원재료비 등 운영자금 확보의 어려움을 겪는 영세가맹점의 경영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3개월 이상 매출이 발생하고 신용도가 양호한 연매출 3억원 이하 영세가맹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영세가맹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소한의 운영비만 반영하여 연 5%의 확정금리로 이용 가능하다.

[비즈트리뷴=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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