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새 안마의자 광고 '아트비트 제로-지(Zero-G)' 편 공개
바디프랜드, 새 안마의자 광고 '아트비트 제로-지(Zero-G)' 편 공개
  • 승인 2017.08.2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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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friend_55bd287d83dfdb3d70cf0f55997871db.jpg▲ 바디프랜드 제공
 
[비즈트리뷴]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안마의자에서 받는 편안함 등 힐링의 느낌을 예술적으로 표현한 새 TV광고 시리즈 '아트비트(ART Beat) 캠페인'을 시작했다.

바디프랜드는 그 첫 에피소드로 '제로-지(Zero-G, 무중력을 뜻하는 Zero gravity)' 편을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바디프랜드의 이번 아트비트 캠페인은 직접적인 체험 외에 안마의자에서 느끼는 편안함을 소비자들에 전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고려, 다양한 힐링 요소를 예술적 표현으로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첫 에피소드 제로-지 편에는 우주공간을 배경으로 바디프랜드의 '무중력 프로그램'에서 마사지를 받을 때의 안락함의 담겼다.
 
무중력 프로그램은 사람이 가장 편안함을 느낀다는 170도 각도로 안마의자가 젖혀진 가운데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체중을 분산시켜 우주에서 유영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동시에 마사지감(感)을 가장 잘 느끼게 하는 기술이다.
 
광고 영상에서 이 기술은 우주 속을 유영하는 모습, 중력의 반대 방향으로 떠오르는 깃털, '무중력 프로그램으로 마사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기술'이라는 카피로 표현됐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광고에 ‘ASMR(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 자율 감각 쾌락 반응)’ 기법을 적용해 안락한 느낌을 극대화했다"며 "ASMR은 일상생활에서 편안함을 느끼는 장면과 소리 등으로 심리적 안정을 유도하는 기법으로, 최근 영상 제작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공개된 아트비트 캠페인 제로-지 편은 지상파 TV를 비롯해 다양한 매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디프랜드는 향후 '비트(BEAT)', '브이-히트(V-HEAT) 등의 후속 에피소드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이사는 “이번 아트비트 캠페인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에서 받는 느낌을 체험 없이 언어로 전달하기 어려운 문제를 극복하려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며 "이번 제로-지 편을 시작으로 바디프랜드 제품의 우수한 마사지감을 예술적으로 표현한 광고를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려흔기자 eerh9@biztribun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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