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화재취약계층에 소방시설 지원
신세계건설, 화재취약계층에 소방시설 지원
  • 강필성 기자
  • 승인 2019.10.0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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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이 화재 취약계층을 위한 가정용 소방시설 지원에 나섰다.

신세계건설은 경기도 안성소방서에서 주최하는 '화재 취약계층 가정용 소방시설 지원사업' 행사에 참석해 안성소방서에 소화기 1000대, 화재경보기 2000개를 전달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이날 오후 3시 안성소방서에서 진행되며 정귀용 안성소방서장, 한병용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전윤석 신세계건설 현장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신세계건설이 지원한 가정용 소방시설은 화재취약계층인 장애인,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외 화재 취약건물이나 주택 거주자 등을 대상으로 무상보급 될 예정이다.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이사는 “화재 발생시 가정용 소방시설을 활용한 신속한 초기 진화로 재난 위험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지원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비즈트리뷴=강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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