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의리도 으리으리"…홍보대사 변정수 위한 밥차 지원
바디프랜드 "의리도 으리으리"…홍보대사 변정수 위한 밥차 지원
  • 승인 2017.08.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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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friend_e058822f599b13c167909cdcc290a4aa.jpg▲ 바디프랜드 제공
 
[비즈트리뷴]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경기도 남양주시의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촬영현장에 밥차를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언니는 살아있다’에는 바디프랜드의 홍보대사인 모델 겸 배우 변정수(구필순역)가 출연하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12일 변정수의 홍보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출연 중인 드라마의 흥행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촬영장 스태프 80여명을 위한 점심식사를 마련했다. 
 
남양주의 한 세트장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변정수를 비롯한 출연진과 스태프들은 바디프랜드 F&B팀에서 마련한 음식으로 점심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호텔 출신 쉐프들이 근무하고 있는 바디프랜드 F&B팀은 건강한 식단을 제공하기 위해 현미 등 유기농 식자재로 밥차 음식을 준비했다.

바디프랜드는 이와 함께 점심식사 이후 변정수가 스태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경품 추첨 이벤트에 ‘라클라우드’ 라텍스 베개와 'W탄산수기'도 지원했다.

이 이벤트를 직접 진행한 변정수는 럭키드로우 속 번호표를 뽑아 당첨자에 경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변정수 씨는 TV프로그램과 SNS 상에서 보여준 유쾌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이번 촬영장 밥차 지원이 드라마의 흥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말했다. 
 
한편 변정수는 지난달 20일 서울 강남구 바디프랜드 도곡타워(본사)에서 열린 '프랜즈 나잇 - 썸머 재즈 콘서트(FRIENDS NIGHT - SUMMER JAZZ CONCERT)' 참석을 시작으로 홍보대사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려흔기자 eerh9@biztribun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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