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 ‘디즈니팝’ 아시아권 해외 버전 사전 예약 실시
선데이토즈, ‘디즈니팝’ 아시아권 해외 버전 사전 예약 실시
  • 설동협 기자
  • 승인 2019.09.2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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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는 자사의 모바일 퍼즐 게임 ‘디즈니팝’의 해외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디즈니팝은 디즈니의 인기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이야기 전개형 모바일 퍼즐게임으로, 지난 4월 국내 시장에 선 출시된 작품이다.
 
사진=선데이토즈 제공
사진=선데이토즈 제공
선데이토즈에 따르면 이번 사전 예약은 아시아 전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현지 타이틀명은 ‘디즈니 팝 타운(Disney Pop Town)’이다.

업계에서는 디즈니팝이 ‘미키 마우스’부터 ‘알라딘’, ‘토이 스토리 4’ 등 인기 IP를 콘텐츠로 보유하고 있는 만큼, 해외 시장에서의 호응이 상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해외 시장에 최적화된 코스튬과 이용 환경을 선보일 ‘디즈니 팝 타운’은 아시아권에서 필수 메신저로 자리매김한 라인을 유통망으로 활용해 디즈니 IP의 인지도를 극대화하며 경쟁력을 끌어올렸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정현 선데이토즈 PD는 “세계적인 디즈니 IP로 만든 코스튬과 탄탄한 이야기 전개, 아기자기한 퍼즐 시스템 등 검증된 콘텐츠에 라인을 통한 유통이 더해진 만큼 아시아 시장에서 캐주얼 게임과 디즈니 팬들의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트리뷴=설동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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