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에프앤비 원스커피콩빵, 성공적 커피전문점 필수 아이템으로 호평
원스에프앤비 원스커피콩빵, 성공적 커피전문점 필수 아이템으로 호평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9.09.20 16: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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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원스에프앤비 원스콩빵 연출사진

주식회사 원스에프앤비가 2014년 11월 최초 출시한 GMO를 일체 사용하지 않은 프리미엄 커피콩빵 원스커피콩빵이 10여 가지 비밀 레시피로 만들어진 반죽을 사용해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표한 2019년 2분기 외식산업 경기전망지수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은 타 업종 대비 호황을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3분기에도 커피전문점의 경기는 낙관적으로 전망돼 국내 커피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망이 좋은 시장일수록 경쟁이 더욱 치열하기 때문에 매장 컨셉과 메뉴 구성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한데, 커피와 아몬드, 곡물 등 다양한 맛의 반죽을 한입 크기의 커피 원두 모양으로 구워낸 커피콩빵이 커피와 곁들어 먹기 좋은 디저트로 카페 메뉴 구성 시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원조 커피콩빵인 원스커피콩빵은 아몬드 가루가 다량 함유되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것이 특징이다. 아몬드 특유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에 남녀노소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갓 조리되어 따뜻한 상태에서 먹어도 맛있지만 식은 뒤엔 고소한 맛이 배가되고 더욱 더 쫄깃해져 커피와 매우 잘 어울린다.

조리 방법이 간단해 카페 창업이 처음인 창업주에게도 안성맞춤이다.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지 않고 원스커피콩빵 기계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 기계를 따로 설치할 필요 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하며 예열 시간이 짧아 빠르게 만들어낼 수 있다. 예열이 끝나면 2분 30초에서 3분마다 한 판씩 생산이 가능하다.

원스커피콩빵은 수익률이 높고 재고 부담도 적다. 기계에 따라 반죽 1kg으로 80개에서 100개를 만들 수 있고 직접 만들기 때문에 필요한 만큼만 만들 수 있다. 반죽은 냉동 상태로 최대 6개월 동안 보관이 가능해 유통기한으로 인한 재고 부담이 적으며 제조 다음 날까지 판매가 가능해 손실 부담도 적다.

조창덕 주식회사 원스에프앤비 대표는 “원스커피콩빵은 자체 공장을 통해 생산부터 포장 출하까지 위생적으로 관리된 반죽으로 만들기 때문에 믿고 먹을 수 있다”며 “무화학제, 무방부제, NON-GMO 식품이라 디저트를 먹을 때도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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