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안전공단, 씨름 꿈나무 육성 지원
승강기안전공단, 씨름 꿈나무 육성 지원
  • 구남영 기자
  • 승인 2019.09.1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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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직원 급여우수리로 사회공헌 기금을 마련해 진주 남중 씨름 꿈나무 육성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단은 16일 경남 진주남중과 사회공헌 기금 후원협약을 맺고 씨름 경기력 향상을 위한 ‘체육 꿈나무 육성 후원금’을 전달했다.

공단은 이날 경남 진주시 미천지역아동센터와도 후원 협약을 맺고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후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2015년부터 미천지역아동센터와 인연을 맺고 직원 급여우수리를 활동해 정기적인 후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송세언 승강기안전공단 교육홍보이사는 “공단은 승강기 안전전문기관으로 주어진 고유 업무를 철저하게 수행하는 것은 물론이고 지역민과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트리뷴=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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