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모델하우스 개관 3일간 3만 3천여명 다녀가
포스코건설,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모델하우스 개관 3일간 3만 3천여명 다녀가
  • 강필성 기자
  • 승인 2019.09.0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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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이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857번지 일대에 분양한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모델하우스에는 태풍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분양 상담을 받으러 온 방문객들로 주말 내내 인산인해를 이뤘다. 

포스코건설 제공

지난 6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오픈 후 주말까지 3일간  3만 3천여 명의 내방객이 다녀갈 것으로 전망했다.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광주 도심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위치해 있어 주목을 받았다. 모델하우스에는 실거주를 목적으로 한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아 눈길을 끌었다. 일반분양 물량이 전 세대84㎡ 이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데다, 주변으로 다양한 인프라가 마련되어 있고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많은 실수요자들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모델하우스에는 84㎡A, 76㎡A, 76㎡B  3개 타입의 유니트가 마련됐는데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특화설계가 대거 적용돼 호평을 받았다.

화정동에 거주하는 조 모씨(47세)는 “화정동에 거주한 지 10년이 넘었는데 아파트가 노후화 돼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고 한다”며 “노후된 아파트에서는 보기 힘든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음에 들고, 수납공간도 풍부해 마음에 들어 청약까지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와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 설계로 안전성과 쾌적성을 확보했다. 여기에 3베이, 4베이, 드레스룸, 와이드 주방, 복도 팬트리 등 다양한 특화설계(타입별 상이)를 도입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또한 단지 내에는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메인 보행로에 왕벚나무 터널을 조성한 테마 가로수길이 계획되며 어린이물놀이장과, 바닥분수, 캠핑가든 등이 마련되며 건식 사우나, 독서실, 음악연습실, 도서관, 멀티룸 등 입주민의 휴식과 건강을 고려한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된다.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분양관계자는 “광주에서도 주거편의성이 높은 곳에 위치한 염주주공 재건축단지인데다 15년만에 분양되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로 분양 전부터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더욱이 모델하우스에 방문한 내방객분들이 브랜드, 입지, 설계 등 많은 부분에서 만족감을 나타내주고 있어서 분양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단지의 청약일정은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어 20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계약을 진행한다.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지상 최고 30층 18개동 총 1,976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이 중 851세대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07세대 ▲76㎡ 679세대 ▲84㎡ 65세대다.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의 모델하우스는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744-13번지(화정역 3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비즈트리뷴=강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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