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방울토마토 첫 수출길 올라…대만에 900㎏
진천 방울토마토 첫 수출길 올라…대만에 900㎏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9.08.0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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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에서 생산된 방울토마토가 처음으로 수출길에 올랐다.

   
8일 진천군에 따르면 생거진천 토마토 영농조합법인이 '생거진천 방울토마토' 900t을 대만에 수출했다.

   
진천의 방울토마토가 수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진천군 관계자는 "방울토마토의 판로 확대를 위해 수출을 추진했다"며 "앞으로 대만 등 아시아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생거진천 토마토 영농조합법인에는 100개 농가가 참여해 30㏊에서 연간 2천200t의 방울토마토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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