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재용 삼성 부회장, 온양캠퍼스 현장 경영 나서
[포토] 이재용 삼성 부회장, 온양캠퍼스 현장 경영 나서
  • 설동협 기자
  • 승인 2019.08.0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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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설동협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충남 아산에 있는 온양캠퍼스를 방문하고 본격적인 현장경영에 나섰다. 이 부회장이 이날 찾은 온양캠퍼스는 반도체 후(後)공정을 담당하고 있는 사업장이다.

업계에서는 이 부회장이 지난 5일 계열사 사장단과 긴급 비상대책 회의를 열어 일본 수출규제 확대에 따른 대응 방안과 미래를 위한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한 결과를 바탕으로 온양캠퍼스를 찾아 현장 점검을 이어간 것으로 보고 있다.
 
왼쪽부터 백홍주 TSP총괄 부사장, 김기남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 이재용 부회장, 진교영 메모리사업부장 사장, 정은승 파운드리사업부장 사장, 강인엽 시스템LSI사업부장)|삼성전자 제공
왼쪽부터 백홍주 TSP총괄 부사장, 김기남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 이재용 부회장, 진교영 메모리사업부장 사장, 정은승 파운드리사업부장 사장, 강인엽 시스템LSI사업부장)|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온양캠퍼스를 찾은 이 부회장은 김기남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 부회장과 백홍주 TSP총괄 부사장, 진교영 메모리사업부장 사장 등과 함께 반도체 후(後)공정을 담당하는 시설 등을 둘러본 뒤 사내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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