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7월4주] 대∙대∙광 집중 개관…전국 5곳 총 2,561가구 청약
[분양-7월4주] 대∙대∙광 집중 개관…전국 5곳 총 2,561가구 청약
  • 강필성 기자
  • 승인 2019.07.2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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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강필성 기자] 7월 넷째 주에는 전국에서 2,500여 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서울 경기 및 대∙대∙광을 중심으로 ‘등촌 두산위브’,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 ‘신천 센트럴 자이’ 등 7월의 마지막을 장식할 단지들이 분양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청약접수는 서울∙대구∙광주 3곳에서 이뤄지며,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가 포함돼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이외에도 ‘화원파크뷰 우방아이유쉘’, ‘모아엘가 더 수완’ 등이 청약에 나선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5곳에서 총 2,561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당첨자 발표는 12곳, 계약은 13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11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청약 접수 단지

SM우방산업은 24일, 대구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690-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화원파크뷰 우방아이유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1층~지상 33층, 4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538가구다.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의 첫 수혜지이며, 도시철도 1호선 화원역과 직선거리 600m의 역세권 단지다.
 

롯데건설은 25일, 청량리4구역(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 620-47번지 일대)에서 공급되는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7층~지상 최고 65층, 4개 동, 전용면적 84~177㎡, 총 1,425가구이며, 이 중 1,26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1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분당선인 청량리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
 

대한토지신탁(사업대행)은 26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656-35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등촌 두산위브’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31~150㎡ 총 21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31~84㎡ 15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9호선 가양역이 도보 5분 거리이며, 단지 바로 옆에는 서부광역철도 강서구청역(예정)이 계획돼 있다. 홈플러스와 CGV가 도보 1~2분, 이마트(가양점), KBS스포츠월드, 강서구청 등이 도보 7~8분 거리다. 또, 단지 주변으로 백석초, 마포중, 마포고, 경복여중, 경복여고 등이 밀집해 있다.

같은 날, 경기도시공사와 대우건설은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A4블록에 공급하는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51㎡(378가구), 59㎡(1,236가구) 총 1,614가구 규모다. 다산신도시의 마지막 공공분양이자, 지금지구의 유일한 공공분양 아파트다. 경의중앙선 도농역 도보역세권 단지며 이를 통해 서울시청역은 40분, 8호선 다산역(예정) 이용 시에는 잠실까지 30분 가량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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