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셀바이오, 차의과학대학과 바이오의약품 전문가 실습 진행
휴먼셀바이오, 차의과학대학과 바이오의약품 전문가 실습 진행
  • 김현경 기자
  • 승인 2019.07.1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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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김현경 기자] 세포보관과 세포치료제 R&D기업 '휴먼셀바이오'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차의과학대학교 바이오공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9 하계 바이오의약품 전문가 직무 실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문가 직무 실습은 지난달 휴먼셀바이오가 주관하고 차의과학대학교 취업지원센터가 후원해 진행한 '제1회 경인지역 바이오의약품 기업채용 캠프'의 연장선에서 진행된 것이다.

사진제공=휴먼셀바이오
사진제공=휴먼셀바이오

학생들은 전문가 실습 과정을 통해 GMP와 품질관리, 면역·줄기세포치료제, 말초혈액단핵세포(PBMC), 셀뱅킹 등에 대한 실무 실습과 교육을 이수했다.

최순호 휴먼셀바이오 대표이사 겸 연구소장은 "이번 전문가 직무 실습은 바이오의약품 실무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바이오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를 발굴, 육성하고 바이오의약품 산업을 더욱 발전시키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외 바이오‧의약학 분야의 청년 취업 역량 강화와 다양한 지원 정책 활성화를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는 바이오 기업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휴먼셀바이오는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GMP)을 충족하는 수준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 기반 시설을 갖추고, 활성도가 높은 면역세포의 대규모(50억셀 이상) 배양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해 자가면역세포를 이용한 세포 치료제의 개발 및 세포보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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