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소비 조장 의견 왜 나왔나…'티몬 퍼스트데이'가 내세운 10만 원 혜택
과소비 조장 의견 왜 나왔나…'티몬 퍼스트데이'가 내세운 10만 원 혜택
  • 이보라 기자
  • 승인 2019.07.01 13: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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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몬 홈페이지 캡처)
(사진=티몬 홈페이지 캡처)

파격 혜택을 내세운 티몬 '퍼스트데이'를 향한 비판 의견이 나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일 전자상거래 업체 티몬은 '퍼스트데이'라 이름 붙인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무려 12개에 달하는 하위 프로모션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소비자는 적립금과 배송 비용 관련 혜택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 중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10만 원 할인권 지급 혜택. 높은 금액이 책정된 만큼 여러 이용자가 이를 획득하고자 나섰지만 막상 사용하기에는 부담을 느끼는 모양새다. 해당 할인권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120만 원 이상 결제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일부 대중은 "할인권을 미끼로 소비자들의 과소비를 조장하고 있는 것 아니냐"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티몬 '퍼스트데이'는 매월 1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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