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비 엇갈린 로또 865회 당첨번호 발표…유명 분석가가 주장한 원리는
희비 엇갈린 로또 865회 당첨번호 발표…유명 분석가가 주장한 원리는
  • 이보라 기자
  • 승인 2019.06.30 11: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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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로또 865회 당첨번호 발표 소식에 희비가 엇갈린 가운데 유명 분석가의 주장이 관심받고 있다.

지난 29일 로또 865회 당첨번호가 추첨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이날 발표된 여섯개의 숫자를 모두 맞힌 이들은 약 15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상금을 지급받게 된다. 

이와 함께 번호를 맞히지 못한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주장이 등장했다. 바로 게일하워드라는 여성이 소개한 분석법이 그것.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로또 분석가 게일하워드는 아마존 로또 분야 판매순위 1위에 자신이 집필한 책을 올릴 정도로 주목받고 있다. 그녀의 주장 중 하나는 6개의 번호 모두 23보다 작거나 혹은 큰 경우 당첨될 확률이 낮아진다는 것. 이는 곧 번호를 골고루 섞으라는 말이다. 모든 번호가 23보다 작은 경우나 큰 경우는 둘 다 7만 4613개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빙성이 있어 보이는 이 같은 주장은 일종의 현상에 불과할 뿐 알고 있다고 해도 확률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로또 865회 당첨번호를 모두 맞힌 이는 총 13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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