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야속해"…함소원, 나이 44살 '노산' 이면의 서러움
"세월이 야속해"…함소원, 나이 44살 '노산' 이면의 서러움
  • 이보라 기자
  • 승인 2019.06.26 21: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함소원이 40대 중반의 나이에 임신을 준비하는 초조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25일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배우 함소원과 진화 부부가 임신테스트를 하는 장면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갑작스레 현기증을 느끼면서 임신 가능성을 제기했다. 테스트 결과 임신이 아니었기에 그는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

함소원은 "주사맞고 고생 많았는데 임신이 아니라 서운했다"라면서 "시험관아기 시술이 힘들고 기다림의 연속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간이 계속 간다는 게 초조하다"라고 늦은 나이에 임신을 기다리는 남다른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시험관아기 시술은 흔히 40대 이상 나이의 여성이 난임을 겪는 경우 이뤄진다. 여성 체내의 수정을 몸 밖에서 인위적으로 실행하는 시술. 시험관아기 임신 성공률은 30% 안팎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