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개설 못하는 경기도 청년통장…640만 원, 나도 받을 수 있을까?
아무나 개설 못하는 경기도 청년통장…640만 원, 나도 받을 수 있을까?
  • 이보라 기자
  • 승인 2019.06.21 13:2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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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산시 SNS 캡처)
(사진=오산시 SNS 캡처)

경기도 청년통장이 특별한 혜택으로 젊은이들의 쳐진 어깨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21일 경기도 청년통장 신청 마감이 다가왔다. 이는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근로 청년 지원 사업이다. 일정 지원금을 지급해 목돈을 만들기 쉽게 도와주는 것. 이에 많은 청년들이 분주히 해당 사업 신청을 위해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경기도에 살고 있다고 해서 모든 청년이 혜택을 누릴 수는 없다. 보건복지부 자산형성지원사업,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노동자 지원사업 등 다른 사업 가입자 또는 수혜자인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불법 향락업체, 불법 도박 등에 종사하는 이들도 신청할 수 없다. 다만 한국마사회에서 근무하거나 아르바이트하는 이들은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경기도 청년통장은 2001년 5월 29일 출생자까지만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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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2019-06-21 14:13:49
'전기 요금 개편' 기사들에도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한전은 6월 동안 받겠다던 '국민 의견 수렴'을
안내도 없이 일방적으로 강제 종료(2019. 6. 17. 월 pm6시)했습니다.
불공정한 3안 누진제 폐지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산자부는 가장 우세한 국민 의견인 3안을 무시하고
1안을 채택했습니다. 불공정함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https://youtu.be/yBW8P6UTEGc

국민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N1Q8V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