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데이즈, 바캉스용품 180여종 최대 46% 할인
이마트 데이즈, 바캉스용품 180여종 최대 46% 할인
  • 전지현
  • 승인 2019.06.1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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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전지현 기자] 서핑, 웨이크보드, 프리다이빙 등 수상레포츠가 '인싸 레져'로 떠오른 가운데 이마트가 다양한 물놀이 활동에 입을 수 있는 비치웨어를 한 자리에 선보인다.

바캉스철을 앞두고 이마트 데이즈는 '데이즈, 레디 투 바캉스(Daiz, Ready to Vacance)' 비치웨어 대전을 7월3일까지 총 9억원 규모로 열고 래쉬가드, 비치점퍼, 비치팬츠 등 총 180여종 비치웨어를 25~46% 할인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마트 데이즈 비치웨어. 사진=이마트.
이마트 데이즈 비치웨어. 사진=이마트.

데이즈가 이처럼 비치웨어 대전을 기획한 이유는 동남아 여행이 대중화되면서 최근 수년간 '물'과 관련된 레져 활동 저변이 20대를 중심으로 급격하게 확대되기 때문이다.

실제 기존 해수욕장과 워터파크·스파 등에 불과했던 물놀이는 최근 인스타그램 열풍을 타고 서핑·웨이크보드를 비롯해 스노클링·프리다이빙으로까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또한 도심에서는 물총싸움과 공연, EDM 음악축제를 결합한 '워터밤' 등 페스티벌 행사도 열리며 캐주얼과 겸용해 입을 수 있는 래쉬가드 등 비치웨어 활용도가 다양해지고 있다.

이에 데이즈는 주요 상품으로 우선 남성의류에서는 활동성을 살린 남성 그래픽 래쉬가드를 33%, 순면 팩티셔츠(1팩·3장) 23%, 남성 비치 후드 가디건 37%, 하와이안 프린트로 시원한 느낌을 살려 해변에서 깔끔하게 착용하도록 한 하와이안 셔츠를 30% 할인판매한다.

여성의류로는 래쉬가드의 상의와 수영복 하의를 한 벌에 원피스 형태로 접목한 '일체형 래쉬가드'를 25%, 바닷가 주변에서 수영복 위에 간편하게 걸칠 수 있는 비치팬츠를 39%, 썸머웨어로 캐미솔 원피스를 25%, 데일리 원피스를 37% 할인한다.

이밖에도 스포츠용 래쉬가드 등 비치상품 25종도 행사에 참여한다. 남성용 투인원 서퍼팬츠와 여성용 메쉬 탱크탑 등이 저렴한 가격에 마련됐다.

수상 레포츠를 즐기는 대중 인구가 지속 증가하며 이마트의 수상스포츠 관련상품 매출액이 2018년 93.9%에 이어 2019년 1~6월 39%로 급성장한다는 점을 감안해 이마트는 기획 제작한 서프보드 3가지 모델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아울러 26일까지 방수팩·아쿠아슈즈·패션튜브·부력복 등 바캉스 시즌 필수 물놀이용품을 행사카드(이마트e·삼성·KB국민·현대·NH농협·우리카드)로 구매시 20% 할인판매한다.

박정례 데이즈 BM은 "바캉스 시즌이 다가온 가운데 다양한 물놀이 활동에 입을 수 있는 비치웨어를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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