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감, 무례함(?) 압도!…카카오게임즈의 신작, ‘패스 오브 엑자일' 돌풍
기대감, 무례함(?) 압도!…카카오게임즈의 신작, ‘패스 오브 엑자일' 돌풍
  • 김상두 기자
  • 승인 2019.06.11 09: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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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오전 5시 출시, 동시접속자 7만 돌파
PC방 점유율, RPG 부문 1위 · 전체 점유율 6위

[비즈트리뷴] 신작 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 기대감이 무례함(?)을 앞섰다.

가레나가 배급하고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 한국 서비스까지 파격의 연속이었다.  정식 서비스가 토요일, 그것도 오전 5시에 시작됐다.

한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게이머들에게는 '무례(?)'한 론칭 시점이다.

지나친 파격에도 게이머들은 열광했다. 출시 첫날 동시접속자 7만명을 넘어서며 PC방 RPG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6월 10일,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 훈, 조 계현)는 핵 앤 슬래시 PC 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이 파죽지세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정식 서비스 첫날 동시 접속자 7만명을 돌파했고 하루 이용자는 2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힌 것.

게이머들이 집결은 각종 인기 차트에 고스란히 드러났다. PC방 RPG 부문 1위, 전체 점유율 6위 (*자료 출처: 게임트릭스/더로그, 9일 기준)에 오르기도 했다.

이 외에도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대기열이 5만 명을 넘어섰고 트위치 게임 방송 시청자수 탑3 에 오르는 등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카카오게임즈 김상구 본부장은 “서비스 첫 날 부터 많은 이용자 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리며, 개발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세세한 부분까지 빠르게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나가겠다” 고 전했다.

한편 파격 출시 시점은 글로벌에서 서비스 중인 '패스 오브 엑자일' 신규 확장팩 콘텐츠 ‘군단’ 업데이트에 맞춰진 것이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한국 서비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게임’ 가입 후 무료로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으며, 전국의 카카오게임 PC방에서도 특별한 혜택과 함께 게임을 만나볼 수 있다.

게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과 추천 가이드, 푸짐한 오픈 기념 이벤트와 PC방 혜택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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