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신' 김연아, 은퇴 5년 만에 선보인 아이스쇼…왜 점프 안 했을까
'피겨 여신' 김연아, 은퇴 5년 만에 선보인 아이스쇼…왜 점프 안 했을까
  • 이보라 기자
  • 승인 2019.06.07 02: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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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뉴스 캡처
사진=JTBC 뉴스 캡처

김연아가 은퇴 후 5년 만에 아이스쇼를 선보였다. 

6일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는 올댓스케이트 2019 아이스쇼가 진행됐다. 이날 김연아는 '다크아이즈'와 '이슈(Issues)' 등 2가지 프로그램을 연기했다.

김연아는 은퇴 후 5년 만에 빙판 위를 누볐다. 점프와 어려운 스텝 기술은 빠졌지만 오랜 공백도 무색할 만큼의 연기를 펼쳐 감탄을 자아냈다. 

김연아는 무대 직후 "이번에 점프에 대해서 고려를 해봤었는데 퍼포먼스적으로 점프를 하나 뛴다고 해서 크게 달라지는 것이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며 점프를 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올댓스케이트 2019 아이스쇼는 8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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