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 동안 연예인' 임수정, 나이 무색한 자화자찬 미모
'대표적 동안 연예인' 임수정, 나이 무색한 자화자찬 미모
  • 이보라 기자
  • 승인 2019.06.06 23: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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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캡처
사진=tvN 캡처

임수정 나이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임수정은 현재  tvN 드라마 'WWW'에서 장기용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임수정은 올해 나이 41세로, 13세 연하인 장기용과 로맨스를 펼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임수정은 대표적인 동안 배우이다.  그는 2015년 영화 '은밀한 유혹' 개봉 당시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동안 이미지가 지금까지는 약이 됐다고 생각한다. 어린 캐릭터를 맡았는데 내면이 성숙한 캐릭터가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이후로 나한테 들어오는 캐릭터 나이대가 많이 올라갔다"고 털어놨다.

또 그는 "자신이 가장 예뻐보일 때는 언제냐"라는 물음에 "저녁에 샤워하고 나올 때가 제일 예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임수정이 출연 중인 'WWW'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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