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신임 총장에 임홍재 자동차공학과 교수 선임
국민대, 신임 총장에 임홍재 자동차공학과 교수 선임
  • 구남영 기자
  • 승인 2019.06.05 15: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홍재 교수

[비즈트리뷴=구남영 기자] 학교법인 국민학원은 5일 이사회를 열어 국민대학교 제12대 총장으로 임홍재(63) 자동차공학과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 신임 총장은 서울대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미국 아이오와대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2년 국민대 기계설계학과 교수로 부임한 이후 산학협력단장, 교무처장, 대학원장, 부총장 등을 지냈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협력사업 위원회 위원장, 대한기계학회 부회장 등도 역임했고 현재 한국소음진동공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임기는 올해 9월 1일부터 2023년 8월 31일까지 4년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