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싸는게 능사 아냐”...유인석의 어긋난 사생활, 아내 박한별엔 ‘비밀’이었나?
“감싸는게 능사 아냐”...유인석의 어긋난 사생활, 아내 박한별엔 ‘비밀’이었나?
  • 이보라 기자
  • 승인 2019.05.2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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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뉴스캡처
사진=채널A 뉴스캡처

유인석의 어긋난 사생활을 박한별도 인지하고 있었을지 관심이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승리는 자택에서 유인석과 성매매를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일종의 ‘성매매 예행연습’의 일환이었다는 말까지 직접 내뱉었다. 진짜 접대를 하기 전, 유인석 본인과 승리가 성매매를 한 셈이다.

네티즌은 박한별이 보였던 태도에도 의문을 보였다. 아무리 자신의 남편이라지만 유인석의 자유로운 수사를 받게 하기 위해 직접 탄원 글을 써내기도 했다.

이를 두고 대중은 박한별이 유인석의 사생활을 모르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입을 모았다. 이런 상황을 알고도 감싸주는 것이라면 더욱 이해하기 힘들다는 입장이다.

상황이 이렇게 된 마당에 박한별이 무조건적으로 남편 유인석을 감싸고 도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지적도 나왔다.

박한별이 이번 유인석의 진술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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