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삼성카드와 손잡고 주말 먹거리 할인…최대 40%↓
이마트, 삼성카드와 손잡고 주말 먹거리 할인…최대 40%↓
  • 제갈민 기자
  • 승인 2019.05.2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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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제갈민 기자] 이마트가 삼성카드와 공동 마케팅을 통해 매출 확대에 나선다.

이마트는 29일까지 삼성카드로 행사상품을 구매할 경우 최대 4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비신선 상품의 경우 다음달 5일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또 삼성카드로 7만원 이상 구매 시 신라면 블랙(4입)을 추가로 증정하며, 점포 내 비치된 리플렛 쿠폰 지참 고객이 삼성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추가 5000원 할인하는 행사도 동시에 진행한다.

살치살. 사진=이마트
살치살. 사진=이마트

40% 할인 행사상품으로는 ‘초이스 살치살(냉장, 미국산)’과 ‘LA갈비(냉동·팩, 미국산)’가 있으며, ‘국내산 브랜드 삼겹살·목심’은 20% 할인한다.

육류와 함께 구워먹을 수 있는 버섯, 파프리카 등의 상품도 할인 판매한다. ‘GAP뿌리없는 새송이’, ‘한가득 새송이’, ‘국내산 파프리카(2입·봉)’을 정상가 대비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른 무더위 날씨에 한여름 대비 상품들도 할인 판매한다. 삼성카드로 이마트에서 삼성 에어컨을 구매하면 최대 30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무더위를 앞두고 선물용으로 인기 있는 ‘이마트 청년홍삼정 스틱’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 청년홍삼정 스틱(10g·21포)을 삼성카드로 결제 시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는 무더위를 이길 시원한 ‘피코크 냉면 가족세트(1348g, 4인)’를 행사카드(이마트e·삼성·국민·현대·NH·우리·IBK기업·씨티)로 구매 시 20% 할인 판매한다. KB국민카드로 결제 시 추가로 10%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29일까지 여름용 이너웨어인 ‘데이즈 쿨리즘’ 상품을 행사카드로 2매 구매 시 50% 할인하는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담당은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여름 상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기획했"며 "이후에도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다양한 여름 먹거리 할인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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