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 전 세계 농업인들과 농협의 경험 공유
농협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 전 세계 농업인들과 농협의 경험 공유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05.21 14: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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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로 2019 세계농업인기구(WFO) 총회 참석

[비즈트리뷴(세종)=이서진 기자] 농협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가 전 세계 농업인 대표들과 한국농협의 ‘농가소득 5천만 원’ 추진 사례와 경험을 공유했다.

농협은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가 20일 룩셈부르크에서 개최된 2019 세계농업인기구 총회에 우리나라 농업인 대표로 참석해 전 세계 농업인 대표들과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통한 농업인 소득증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농협
┃사진=농협

WFO는 54개국 69개 농업인단체가 가입된 세계 최대의 농업인단체다. 2011년 설립 이래 FAO, WTO, OECD 등 국제기구의 농업파트너로 활약하며 전 세계 15억 명의 농업인을 대변해 농업인의 권리와 역할을 높이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총회는 각국의 농업인단체 대표와 FAO 등 국제농업기구의 대표단 약 300여 명이 참석해 ‘농업인의 길’을 주제로 지속 가능한 농업과 농업금융의 혁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김원석 대표는 한국농협의 ‘농가소득 5천만 원’ 추진 사례와 종합농협으로서 경제사업과 금융사업을 함께 해온 경험을 공유하여 각국 대표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농협중앙회는 WFO의 창립회원으로 농업협동조합 분야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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