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지 말고 피부에 양보하라던 스킨푸드…이제는 "랩탑 가져가라"
먹지 말고 피부에 양보하라던 스킨푸드…이제는 "랩탑 가져가라"
  • 이보라 기자
  • 승인 2019.05.17 1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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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킨푸드 홈페이지 캡처)
(사진=스킨푸드 홈페이지 캡처)


소비자들의 화장대가 다시 한번 스킨푸드 제품으로 채워질 수 있을까.

지난 16일 스킨푸드 홈페이지에는 고객들을 향한 한 편의 사과글이 게재됐다. 이들은 그동안 회사를 둘러싼 각종 루머를 해명함과 동시에 기업 정상화 소식을 알리며 다시 고객과 함께 할 것을 알렸다. 이와 동시에 자신들이 진행하는 5월 행사 '마이 멤버십'의 이름을 맞히는 질문을 던지며 프로모션을 개최한 상황.

특히 스킨푸드의 이번 프로모션 중 대중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이 있으니 다름 아닌 상품 목록이다. 프로모션 질문의 정답을 맞힌 100여 명은 애플사의 최신 랩탑과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 고액의 뷰티 제품을 지급받을 수 있다.

한편 스킨푸드는 자사 이름이 네이버 검색어 순위 상단에 위치할 경우 모든 상품 증정을 2배수로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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