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사카이, 숨겨뒀던 신발→중고장터로...100만원 넘는 가격 왜?
나이키 사카이, 숨겨뒀던 신발→중고장터로...100만원 넘는 가격 왜?
  • 이보라 기자
  • 승인 2019.05.16 12: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나이키 사카이가 국내에 들어온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간 신발장에 꽁꽁 숨겨놓았던 신발을 꺼내는 이들이 속출하고 있다.

16일 나이키 스니커즈 홍대점에 따르면 나이키 LD 와플 사카이를 추첨 발매한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기 전부터 중고장터에는 해당 상품이 다소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한 중고 장터에는 해외에서 처음 발매됐던 나이키 사카이를 구매해 100만원을 훨씬 넘긴 가격을 책정해 내놓았다. 이들 역시 비싼 가격에 이를 구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이키 사카이를 향한 관심은 컸다. 해당 게시물에 무려 4천여 명이 조회를 할 정도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