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IP 4강, 또 붕괴!…주인공? 넷마블 'KOF올스타'
흥행 IP 4강, 또 붕괴!…주인공? 넷마블 'KOF올스타'
  • 김상두 기자
  • 승인 2019.05.16 11: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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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 올스타, 구글 플레이 매출 2위…리니지M-블소4-리니지2R-검은사막M 흥행 독주 제동

[비즈트리뷴] 2019년 흥행대작 IP(지식재산권) 빅4의 흥행 독주에 제동이 걸렸다. 올해 들어 두 번째다.

주인공은 넷마블의 2019년 첫 신작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다.

KOF 올스타, 5월 16일 현재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에서 2위다.

2018년 12월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출시 후 IP게임의 흥행 4강 구도(리니지M-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리니지2레볼루션-검은사막 모바일)가 형성,  이후 독주를 펼쳤다.

 '트라하' 출격으로 빅4 흥행 판세는 흔들렸다. '트라하'가 넘버2를 꿰차며 4강 체제가 처음으로 무너진 것.

흥행 빅4,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5월 들어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앞세우며  4강 구도를 되찾았다.

이 또한 오래가지 않았다. 5월 8일 KOF 올스타가 블소R-리니지2R-검은사막M을 추월, '리니지M'을 추격, 또 한번 흔들렸다.

KOF올스타, 출발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5월 9일 출시, 첫 주말 이후 매출 순위 4위에 오르며 예사롭지 않은 흥행 기운을 내뿜었다.

KOF 올스타는 일본의 액션 명가 SNK 간판 IP '킹 오브 파이터'에 기반해 제작된 액션 모바일RPG다.

한편 4월 18일 넥슨이 출시한 '트라하'는 창작 모바일MMORPG로는 유일하게 구글 플레이 매출 넘버2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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