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잭슨, 관 뚜껑 닫아 생긴 '생존설' 루머?
마이클잭슨, 관 뚜껑 닫아 생긴 '생존설' 루머?
  • 이보라 기자
  • 승인 2019.05.09 22: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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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사진=MBC 캡처)

2009년 6월 25일 세상을 떠난 전설적인 팝스타 마이클잭슨이 때아닌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9일 방송된 SBS '세상에 이런 일이'의 사연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이클잭슨만을 그리는 송백일씨가 출연했다. 마이클잭슨이 첫사랑이라 말하는 그는 마이클잭슨을 그리면서 그림에 대한 욕심이 생겼다고 밝혔다.

마이클잭슨이 사망한 후에도 그를 목격했다는 주장들이 끊임없이 쏟아졌다. 이는 마이클잭슨의 관 뚜겅이 닫힌채로 장례식이 진행됐기 때문이다. 미국에서는 관 뚜겅이 열린 채 장례식이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마이클잭슨은 달랐다는 것. 이에 유족들은 "전 세계에 방송됐기에 관 뚜껑을 닫았다"라고 했지만 의혹은 쉽사리 사라지지 않았다.

마이클잭슨의 생존설이 돈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바로 그가 죽음 직전에 2천억 원에 달하는 빚이 있었던 것. 빚 때문에 죽음을 위장했다는 루머가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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