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 ‘옆집’ 사는 까닭은? 단 10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
김우빈, 신민아 ‘옆집’ 사는 까닭은? 단 10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
  • 이보라 기자
  • 승인 2019.04.2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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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풍문쇼' 방송캡처
사진=채널A '풍문쇼' 방송캡처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 커플이 여전히 달달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22일 김우빈과 같은 병을 앓았던 배우 구본임이 숨지면서 그의 건강에도 시선이 쏠렸다. 김우빈은 최근 건강이 호전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팬들을 안도케 했다. 

다들 김우빈의 건강 회복에는 신민아의 공이 크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실제로 그의 옆에서 지극정성으로 신민아가 간호를 했다고 알려졌기 때문.

그만큼 두 사람은 각별하다. 심지어 집도 근처에 살면서 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은 듯 보인다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지난 2016년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 따르면 김우빈과 신민아는 10분 거리에 살고 있다. 그러면서 1주일에 적어도 1~2번은 꼭 만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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