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샹·안신애·후지타, 韓中日 미녀골퍼들...외모보다 ‘이것’이 더 중요하다?
수이샹·안신애·후지타, 韓中日 미녀골퍼들...외모보다 ‘이것’이 더 중요하다?
  • 이보라 기자
  • 승인 2019.04.1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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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이샹 SNS
사진=수이샹 SNS

중국 골퍼 수이샹을 비롯해 한국과 중국의 미녀 골퍼도 눈길을 끌고 있다. 

수이샹은지난 2014현대차중국여자오픈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1999년생인 수이샹은 6살 때부터 골프를 시작했고, 175cm 키와 전형적인 중국 미인형 외모를 뽐냈다. 

수이샹은 중국여자프로골프협회(CLPGA)와 KLPGA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회에 꾸준히 출전하며 실력을 쌓고 있는 미녀골퍼다. 지난 2017년 CLPGA대회에 10차례 출전한 수이샹은 7번이나 상위 10위권에 입성하는 등 실력도 남다르다. 

수이샹과 어깨를 나란히한 한국 골퍼는 안신애다. 90년생인 안신애는 갤럭시아SM 소속 골퍼로, 2008년 KLPGA를 통해 데뷔해 2010년 KLPGA 신인왕을 수상한 후 2015년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국내 특별상을 받은 바 있다.

2010년에는 2번의 KLPGA 투어에서 두 차례 우승하며 실력을 발휘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안신애는 예쁜 외모와 글래머스한 몸매로도 유명하다.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실력과 외모를 인정받고 섹시한 골퍼로 유명세를 얻었다.

한국과 중국에 안신애, 수이샹이 있다면 일본에서는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는 후지타 히카리가 있다. 1994년생인 후지타 히카리는 훗카이도 출신으로 안신애와 달리 해맑은 미소와 청순미가 돋보이는 골퍼다.

2013년 JLPGA 큐스쿨을 1위로 합격해 그해 JLPGA 선수로 입회했다. 165㎝ 키로 연약해 보이는 체격에도 2015년 우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실력도 뛰어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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