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트라하+NDC에 집중! 넥슨, 5월 '피파온라인4' 이용자 위한다
4월 트라하+NDC에 집중! 넥슨, 5월 '피파온라인4' 이용자 위한다
  • 김상두 기자
  • 승인 2019.04.17 1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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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20일 상해서 '피파온라인4 EACC 스피링 2019' 관련 이벤트 마련

[비즈트리뷴] 넥슨이 4월 18일(목)  '트라하' 출시, 4월 24일~4월26일 '넥슨개발자컨퍼런스(NDC) 개최한다.

'트라하'는 넥슨의 역대급 야심작이자 2019년 상반기 한국 최고의 기대신작이다. NDC는 한국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다.

4월 엄지족과 업계 종사들의 위한 행보에 나선 넥슨, 5월에는 PC 온라인게임 이용자를 위한다. 

네코제(5월11일~12일)와 '피파온라인4 EA 챔피언스컵 스프링2019'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 

피파온라인4 EACC 스피링2019는 EA가 주최하지만 서비스사인 넥슨(한구), 텐센트(중국), 가레나(동남아) 등 피파온라인4 각 지역의 서비스사들이 현지 대표팀을 선발해 아시아 최강자를 뽑는 자리다.

넥슨은 아시아 최고 실력자들의 경기 중계에 힘을 보탠다. 또한 대회 기간 관람 이벤트 진행, 피파온라인4 이용자 시선 몰이에 나선다. 

4월 17일, 넥슨(대표 이정헌)은 EA Korea Studio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ONLINE 4(피판온라인4)’ 아시아 최대 규모 e스포츠 대회인 ‘EA Champions Cup SPRING 2019(EACC SPRING 2019)’가 EA 주최로 5월 16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중국 상하이 U+ ART CENTER에서 개최되는 ‘EACC SPRING 2019’는 5월 16일 시드 배정과 선수 드래프트를 시작으로,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4개조 풀리그로 진행하는 ‘그룹 스테이지’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8강~결승’ 경기를 진행하는 ‘넉아웃 스테이지’로 구성된다.

넥슨은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한 대한민국 대표팀 선발전을 통해 ‘EACC SPRING 2019’에 출전하는 3개 팀을 선정했다. ‘Elite’, ‘성남 FC’, ‘전남드래곤즈 1st’ 팀이 다.

선발전 1위는 ‘Elite’ 팀으로 EACC SPRING 2019 국가대표 출전권과 우승 상금 600만 원을 거머쥐었다. ‘성남 FC’가 2위, ‘전남드래곤즈 1st’가 3위로 각각 상금 400만 원과 200만 원을 차지하고 국가대표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한국대표 3개 팀을 포함해 중국 3팀, 동남아시아 지역(태국 2팀, 베트남 2팀, 인도네시아 1팀,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단일팀) 7개 팀 등 총 12개 팀이 ‘EACC SPRING 2019’에 참가해 총 상금 24만 달러를 두고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세부 일정, 경기 방식, 선수 프로필 등 'EACC SPRING 2019'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 ‘FIFA 온라인 4’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네코제는 유저 아티스트들이 중심이 돼 넥슨 게임의 캐릭터·음악·스토리를 활용한 2차 창작물을 교류하는 콘텐츠 축제다. 올해는 블리자드와 협업, 5월 11일과 12일 '2019플레이엑스포'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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