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기술 플랫폼’ 지역사회 중소기업으로 확대
SKC, ‘기술 플랫폼’ 지역사회 중소기업으로 확대
  • 최창민 기자
  • 승인 2019.04.16 16: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즈트리뷴=최창민 기자] SKC는 전날 충북 진천군 우석대학교에서 진천군 및 진천상공회의소와 ‘신소재 기술기반 오픈 플랫폼 지역사회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에서 3개 기관은 ▲진천지역 내 중소기업, 창업, 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R&D 역량강화를 위한 공동 수요를 발굴, 정보공유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출처=SKC
출처=SKC

1차 지원 대상은 진천상공회의소가 신청받아 추천한 중소기업 12곳이다. SKC는 이들 기업의 협력 요청을 세부적으로 파악하고 4월 말부터 신소재 기술기반 오픈 플랫폼 참여기관과 함께 지원한다

SKC 관계자는 "이번 MOU는 신소재 기술기반 오픈 플랫폼을 지역사회로 확장한 것”이라며 “신소재 기술 공모전 '스타트업 플러스'를 통해 소재산업 생태계를 강화하는 한편 지역의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역량을 공유하는 등 협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