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신작, 몰아치기의 연속…中게임 3종 동시 출격
4월 신작, 몰아치기의 연속…中게임 3종 동시 출격
  • 김상두 기자
  • 승인 2019.04.10 14: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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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수) 맨트라·삼국지킹덤디펜스·엘:리마스터 등 3종 중국게임 동시 출격

[비즈트리뷴] 3월, 넥슨의 몰아치기와 카카오게임즈, 웹젠, 조이시티 등 국내 유력 게임사들이 신작 모바일게임을 연이어 출시했다.

4월까지 이어지고 있는 신작의 대향연, 외산게임사들이 가세하면서 역대급 신작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4월 10일, 절정을 이뤘다. 3종의 신작 모바일게임이 동시다발로 출시됐다.

모두 중국산이다.

센츄리게임은 '맨트라'를 출시했다. 맨트라, 중국 유력게임사 샨다게임즈가 개발한 MMORPG다. 국내 인기 애니메이션 '라바'와 제휴, 게임 내 라바 캐릭터가 등장한다.

게임펍은 '삼국지킹덤디펜스'를 론칭했다. 중국 최대 게임사 텐센트가 서비스해 주목받은 '디펜스' 게임이다.

나이스플레이는 '엘:리마스터' 정식 서비스에 나섰다. 인기 소설 ‘천신전기’를 기반으로 제작한 오리엔탈 판타지 MMORPG다.

한편 이에 앞선 4월 1일에는 비비게임이 경영 시뮬레이션 '슈퍼리치M'을, 4월 2일에는 신스타임즈가 전략 카드RPG '덴신마 with NAVER WEBTOON’을 론칭했다.

국내 기업들의 신작으로는 지난 4월 2일와 3일 출격한 선데이토즈의 '디지니팝'과 와이제이엠게임즈의 '삼국지인사이드'가 있다.

4월 9일(수)에는 그라비티와 플레로게임즈가 각각 '라그나로크 클립H5'와 '2079게이트식스'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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