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강남역에 '일상로5G길' 팝업스토어 오픈…"다양한 콘텐츠 즐겨보세요"
LGU+, 강남역에 '일상로5G길' 팝업스토어 오픈…"다양한 콘텐츠 즐겨보세요"
  • 설동협 기자
  • 승인 2019.04.0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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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설동협 기자] LG유플러스는 5G(5세대 이동통신) 시대를 맞이해 다음 달 31일까지 대형 팝업스토어 '일상로5G길'을 강남역 인근에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일상로5G길'은 일종의 작은 5G 빌리지 개념으로, 실제 고객이 자주 접하는 일상적인 공간들과 5G 서비스를 결합해 차세대 통신기술이 생활에 가져올 뚜렷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LG유플러스 팝업스토어 내부
LG유플러스 팝업스토어 내부
'일상로5G길'의 가장 큰 특징은 약 200평 규모에 익숙한 공간들로 구성됐다는 점이다. ▲혼밥식당 ▲유플극장 ▲만화방 등에서는 초고화질의 압도적인 몰입감의 VR(가상현실)서비스를, ▲클럽 ▲레스토랑에서는 세계 최초로 스타의 퍼포먼스를 원하는 대로 돌려가며 감상하는 AR(증강현실)서비스를 통해 일상의 변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스포츠펍과 ▲아이돌뷰티샵 에서는 5G콘텐츠 서비스로 진화된 U+프로야구, U+골프, U+아이돌Live(라이브)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특히, 이날 LG유플러스가 선보인 VR 서비스는 혼자 즐기기 제격이다. 혼밥식당에서는 손나은, 이달의 소녀, 차은우, 성훈 등 유명 연예인과 오붓하게 1:1 데이트를 할 수 있었고, 유플극장에서는 VIP석에서 관람하듯 '태양의 서커스' 등 해외의 유명 공연까지 관람할 수 있었다.

또, 만화 속 등장인물이 eho 1인칭 시점으로 네이버 인기 웹툰인 '목욕의 신'을 생동감 있게 보는 것도 가능하다. 아이돌을 좋아하는 고객의 취향을 저격하는 U+AR 서비스는 실제 스타가 눈앞에서 보듯 3D로 나타나고 자유롭게 360도 회전이 가능하다. 클럽 공간에서 TV속 스타를 불러내 함께 춤을 추며 영상을 찍고, 원하는 대로 돌려가며 스타의 퍼포먼스 영상을 감상 할 수 있다. 재미있는 예능 콘텐츠를 불러와 함께 재미있는 영상 스티커도 만들 수 있는 예능자판기 공간을 마련해 재미요소를 더했다.

2층 아케이드 공간에서는 LG전자의 최신 스마트폰인 'V50 씽큐' 듀얼스크린을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각 체험존을 경험한 고객에게는 코인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코인으로 U+5G Bar에서 미세마스크, 캔커피, VR스테이션 할인권, 선글라스 등 다양한 사은품과 교환할 수 있다. 또 ’일상로5G길’ 해시태그와 함께 팝업스토어에서 찍은 사진 또는 영상을 SNS에 올리면 매주 추첨을 통해 LG V50 씽큐 5G(1명), 갤럭시 S10 5G(1명)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LG유플러스 팝업스토어 내부
LG유플러스 팝업스토어 내부
'일상로5G길'은 휴일없이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감동빈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2팀 팀장은 "단순히 5G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이벤트가 아니라 실제 5G가 가져올 변화를 고객이 체감하고 이해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향후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차별적 마케팅과 메시지를 기획하고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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