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청춘해 콘서트', 광화문 밤 분위기 '후끈' 달궜다
KT '#청춘해 콘서트', 광화문 밤 분위기 '후끈' 달궜다
  • 설동협 기자
  • 승인 2019.03.31 1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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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설동협 기자] KT가 지난 29일 밤 서울 종로구 광화문 북측광장에 위치한 5G 체험관에서 '#청춘해 콘서트'(이하 #청춘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2016년 시작해 올해로 4년째 계속되고 있는 #청춘해는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토크 콘서트다.
 
사진=KT 제공
사진=KT 제공
31일 KT에 따르면 올해로 21회를 맞은 #청춘해는 예매를 개시한 지 30초 만에 전석이 매진될 정도로 젊은 세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게다가 KT 5G 체험관에서 열려 젊은 세대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KT 5G 체험관은 다양한 즐길거리를 갖췄는데 방탈출게임 형태로 구성된 '5G 미션룸'에 많은 관람객들이 몰렸다. 5G 미션룸은 기가아이즈, 기가라이브 TV 등 KT의 차별화된 KT의 기술과 서비스를 실감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5G 단말 체험존에서는 '갤럭시S10 5G', 'V50 씽큐 5G'가 전시돼 5G 스마트폰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했다. 올해 #청춘해는 싱어송라이터 소수빈의 소심시리즈 '길을 잃은'이 콘서트 열기에 불을 지폈다. 이어 싱어송라이터 치즈의 달달한 목소리가 청춘의 감성을 달아오르게 했다.

또한 텔레프레젠스 기술을 이용해 깜짝 등장한 JBJ95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자 열광의 도가니가 되기도 했다.

이번 #청춘해는 청춘들이 갖고 싶은 초능력을 비롯해 청춘의 정의, 올해의 소원 등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특히 '초능력'은 KT가 본격적인 5G 서비스에 맞춰 내세운 메시지다. 빠른 속도와 초저지연, 초연결성으로 현실을 뛰어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윤종진 KT 홍보실장 부사장은 "KT가 세계 최초로 시작하는 5G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청춘과 닮아 있다"며, "KT는 젊은 세대와 지속적인 소통과 교감을 통해 청춘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말하기 전에 제공하는 '초능력'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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