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할담비 '미쳤어' 듀엣 무대...'지병수 할아버지 "손담비 노래 10년 전부터 좋아해"'
'연예가중계' 할담비 '미쳤어' 듀엣 무대...'지병수 할아버지 "손담비 노래 10년 전부터 좋아해"'
  • 이수민 기자
  • 승인 2019.03.3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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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ㅣ방송 캡처
연예가중계ㅣ방송 캡처

[비즈트리뷴] '연예가중계' 할담비의 '미쳤어' 듀엣 무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9일 오후에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와 가수 겸 배우 손담비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지병수 할아버지는 손담비와 함께 '미쳤어' 무대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지병수 할아버지는 "손담비와 듀엣을 하는 게 꿈이었는데 이뤘다"고 밝혔다.

이어 지병수 할아버지는 "손담비의 노래를 10년 전부터 좋아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더 좋다. 그 때보다 지금의 손담비는 더 성숙해진 것 같다"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연예가중계'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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