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모바일, '용맹의 땅' 상위 난이도 업데이트
검은사막 모바일, '용맹의 땅' 상위 난이도 업데이트
  • 설동협 기자
  • 승인 2019.03.29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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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설동협 기자] 펄어비스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 모바일'에 협동 콘텐츠 '용맹의 땅' 상위 난이도를 추가했다고 29일 밝혔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용맹의 땅'은 지속적으로 등장하는 몬스터를 상대하며 게임 내 최고 등급인 심연 등급 아이템 등을 획득할 수 있는 파티 필드다. 용맹의 징표를 가진 이용자 5인이 참여할 수 있다.
 
사진=펄어비스 제공
사진=펄어비스 제공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8단계(고원2), 9단계(고원3)가 추가돼 보상이 풍성해졌다. 이용자들은 심연등급 투구, 신발, 장신구를 획득할 수 있다. 다량의 전리품과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어 캐릭터를 더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다.
 
여기에 이동수단인 '말 8세대'도 추가됐다. 8세대 말은 교감시 공격력과 방어력 등의 상승 효과를 부여하며 이전 세대에 없었던 '공간 도약 기술'을 갖고 있다. 이용자는 '공간 도약 기술'을 통해 저장된 지역으로 순간 이동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펄어비스는 다음 달 11일까지 매일 임무 달성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일일 임무 완료 시마다 유물 파편, 용맹의 증표를 포함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누적 횟수에 따라 추가 보상도 받으며, 최대 보상으로 장신구 마력각인에 사용되는 마력의 정수 2만개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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