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찾아가는 '5G 일상어택 트럭' 선보여…"다양한 콘텐츠 체험하세요"
LGU+, 찾아가는 '5G 일상어택 트럭' 선보여…"다양한 콘텐츠 체험하세요"
  • 설동협 기자
  • 승인 2019.03.29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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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리뷴=설동협 기자] LG유플러스는 다음달 본격 상용화되는 5G(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를 앞두고, 찾아가는 '5G 일상어택 트럭'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5G 일상어택 트럭은 오는 30~31일에 광화문 광장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5G 일상어택 트럭은 LG유플러스의 5G 콘텐츠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이동형 체험관이다. LG유플러스는 이 트럭을 통해 올 한해 전국으로 광장, 축제, 대학캠퍼스, 야구경기장 등 사람들이 밀집하는 장소마다 찾아간다는 계획이다.
 
사진=LGU+ 제공
사진=LGU+ 제공
5G 일상어택 트럭은 트럭 앞 공간에 언제든지 설치할 수 있는 4개의 확장스토어를 포함해 동시 체험 가능 고객이 최대 25명까지 가능하도록 만들어졌고, 디자인이 다른 2대의 차량이 준비되어 있다. 광화문 행사에서는 2대 모두 운영될 예정이며, 동시에 최대 50명이 5G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5G 일상어택 트럭에는 U+프로야구·U+골프·U+아이돌Live·U+VR·U+AR·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오락실, 자판기, 뷰티샵 등의 테마로 마련돼 있다.

5G 콘텐츠 서비스로 진화된 U+프로야구, U+골프, U+아이돌Live 체험존에서는 ▲U+프로야구의 지상파 생중계 화면과 동시에 볼 수 있는 홈 밀착영상, 경기장 줌인 등 기능별 영상 ▲U+골프의 독점 중계 영상과 동시에 볼 수 있는 스윙 밀착 영상, 코스 입체 중계 등 기능별 영상 ▲U+아이돌Live의 공연 영상 시청 중 좋아하는 아이돌을 더 크게 볼 수 있는 기능별 영상을 체험할 수 있다.

U+VR 존에서는 VR기기를 이용해 스타데이트, 웹툰,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내 앞에 앉아있는 스타와 1:1 데이트하는 느낌을 주는 VR 영상을 통해 손나은, 이달의 소녀, 차은우, 성훈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네이버에서 극한의 공포로 폭발적인 인기를 기록했던 웹툰인 '옥수역 귀신'을 생동감 있게 볼 수 있다. 또한 21세기 공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한 '태양의 서커스' 공연을 실제와 같은 초고화질로 볼 수도 있다. U+AR 존에서는 이달의 소녀, B1A1의 신우 등의 나만의 스타를 만날 수 있다. 실제 스타가 내 앞에 있는 것처럼 3D로 나타나고, 360도 회전도 가능하다.

게임은 5G 스마트폰을 활용한 게임과 VR기기를 활용한 게임이 다양하게 준비된다. 5G 스마트폰으로 최신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게임인 '리니지2 레볼루션',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메이플스토리M'을 게임 패드로 훨씬 실감나게 이용할 수 있고, VR기기로 액션게임 '버추얼 닌자', 슈팅게임 '후르츠 어택', 전략게임 '토이클래시', 스포츠게임 '리얼 VR피싱'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고객이 5G 체험을 보다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스탬프랠리 이벤트와 SNS팔로우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탬프랠리는 각 체험을 완료하고 체험존 별 비치된 2종의 스탬프를 획득해 'U+5G' 문구를 완성하면 사은품을 주는 이벤트다. 스탬프랠리 이벤트를 완료한 고객이 5G 일상어택 트럭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면 경품 응모 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LG V50씽큐' 스마트폰, VR 헤드셋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오는 30일 광화문 광장에서는 고객에게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을 나눠주는 이벤트도 한다.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를 통해 다음 달 24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방탄소년단 외 15여팀이 참가하는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스탠딩석 티켓을 50명에게 1인 2매씩 제공한다. 이 외에도 LG V50씽큐, VR 헤드셋, 워터보틀, 바나나우유 등이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 경품으로 준비돼 있다.
 
감동빈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2팀 팀장은 "오직 LG유플러스에서만 가능한 차원이 다른 5G 서비스를 전국의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서 전파하기 위해 5G 일상어택 트럭을 준비했다"며 "5G 글로벌 리딩을 향한 LG유플러스의 행보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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