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와이키키2' 문가영, 세 남자의 첫사랑...'눈부신 비주얼+철벽 방어'
'으라차차 와이키키2' 문가영, 세 남자의 첫사랑...'눈부신 비주얼+철벽 방어'
  • 이수민 기자
  • 승인 2019.03.26 09: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ㅣ방송 캡처
으라차차 와이키키2ㅣ방송 캡처

[비즈트리뷴] '으라차차 와이키키2' 문가영에 관심이 남다른 매력을 뿜어냈다.

지난 25일 방송된 1회에서는 고등학생 수연(문가영)이 출중한 미모로 뭇 남학생들의 고백을 받지만 모조리 철벽을 쳐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준기(이이경)가 음료수를 주고서 “그거 마시면... 우리 사귀는 거다”라고 고백하자 마시던 음료수를 준기의 얼굴에 뿜어버리는가 하면 “내가 이 공으로 저 캔 맞추면 우리 사귀는 거다?”라는 기봉(신현수)의 고백에 수연은 메고 있던 화구통으로 기봉의 야구공을 날려버렸다.

이어 성인이 된 수연과 우식(김선호), 준기, 기봉은 수연의 결혼식장에서 우연히 재회하게 됐다. 

또한, 한수연은 극중 수많은 남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든 첫사랑답게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고 사랑 고백을 받고 수줍어하기보다는 정색하며 철벽 방어하며 상대가 당혹스러워하자 흡족한 듯 씨익 웃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